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LSA,"전자업종..소비 부진을 기업투자로 상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기업들의 시스템 교체 등에 힘입어 전자업종 사이클의 긍정적 추이가 유지될 것으로 평가됐다. 1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의 토니 나프테 연구원은 2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3.3%(전기대 연률)로 상향 조정된 것중 주택부문 투자가 큰 역할을 했으나 장비기기와 소프트웨어 투자도 일정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다. 2분기 미국 기업들이 직넌 3개 분기보다 약화됐으나 금융업을 제외할 경우 설비투자 전망을 지지할 만큼 양호하다고 진단했다. 유가 영향이 부정적이나 이 역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란 시각에 의해 상쇄될 수 있다고 판단. 나프테 연구원은 "기술업종 주요 선행지표들이 크게 고무적이진 않으나 ISM내 신규주문등 세부수치들은 내년에도 전자제품 사이클이 긍정적이란 견해를 가능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다소 추세가 완만해지더라도 소비가전의 부진을 기업부문에서 상쇄해줄 것으로 기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해제…거래 재개

      [속보]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해제…거래 재개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코스피·코스닥 8%대 폭락…'서킷브레이커' 발동에 거래 일시중단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4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8%대 폭락해 양대 시장 모두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2분 기준 코스피지수...

    3. 3

      구윤철 "환율, 경각심 갖고 모니터링"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환율과 관련해 "경각심을 가지고 매일매일 점검하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