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불법거래 가맹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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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거래 거절과 같은 신용카드 불법거래 가맹점 280여개사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9개 카드회사와 공동으로 신용카드 불법거래를 단속할 결과 카드거래를 거절하거나 현금가격 보다 더 비싸게 받은 가맹점 287개를 적발하고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카드사와 가맹점간의 수수료분쟁 등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탈세 등을 목적으로한 불법카드거래가 늘수 있다고 보고 앞으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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