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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亞 회계규정 통합 추세..현금흐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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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증권은 아시아 기업들의 회계규정 수렴에 대해 투명성과 비교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17일 티모시 모에 골드만 전략가는 현재 홍콩-싱가포르-필리핀-호주 등이 앞서 나가고 일본-대만-한국-중국 등이 뒤를 따라가는 모습속 회계규정이 통합되고 있어 장기 아시아 증시 선호론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회계 규정 변경으로 보고 순익의 상하 변동성이 커지고 연간대비 증감율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지적했다. 이에 따라 현금흐름에 중점을 둔 기업분석을 실시하라고 조언.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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