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레알 e-스트래트 챌린지] 영어는 기본…분석력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제4회 로레알 e-스트래트 챌린지'에서 한국 학생들의 성적은 말 그대로 '참패'였다. 전세계 1백13개국에서 1만18개팀(3만54명)이 등록한 이 대회에 한국은 모두 2백8개팀이 지원했지만 본선에 올라갈 1천개팀을 가리는 동북아 본선 쿼터(1백70개팀)에 든 한국팀은 고작 3개.제품 원가,판매량,재고 등과 관련한 문제 6개를 제대로 풀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1천1백58개팀이 신청서를 낸 중국은 총 1백33개팀이 예선을 통과,동북아 본선 쿼터의 대부분(78%)을 가져갔다. 파리 최종 결승에도 한국팀이 진출하지 못한 반면 중국은 2개팀을 진출시켰다. '챌린저밸리팀'(KAIST 산업공학과)의 일원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김재오씨(25)는 "주어진 통계 데이터를 꼼꼼히 파악하고 종합적·분석적으로 재해석해 팀원들간 토론을 통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필수"라며 "모든 것이 영어로 돼 있는 만큼 영어실력은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