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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개혁드라이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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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사장 韓埈皓)의 본사 처(실)장과 전국의 사업소장들이 경영혁신을 솔선수범하는 핵심 역할을 하기로 결의하고, 위로부터 바뀌자는 스스로의 강한 개혁 드라이브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은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공릉동에 위치한 한전 중앙교육원에서 全임원, 본사 처(실)장 및 사업소장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영혁신 실천다짐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분위기 확산 및 실천의지를 다짐하고,「한전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혁신과제 실천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 참석자들은 7개 분임조로 편성되어 ▲ 깨끗한 한전 구현을 위한 반부패 혁신방안 ▲ 벽 없는 기업문화 정착으로 회사이미지 혁신방안 ▲ 조직활력 촉진을 위한 직원 사기제고 방안 등의 혁신과제에 대한 열띤 분임토론을 갖고 토론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준호 사장은 이날 다짐대회에서 “지금은 전력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히고, “변화와 혁신에는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지만 동참과 인내가 필요하며, 전 직원의 결의와 각오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전은 이날 토론결과를 토대로 경영시스템을 개혁하고, 인재양성과 해외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펀, 윤리경영?열린경영?나눔경영을 정착시켜 지속가능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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