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방한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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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유 건)가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와 공동으로 방한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들어갑니다.
이 상품은 일본시장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겨울연가 촬영지 여행', 'KTX로 가는 대통령 별장과 온천', '역사여행', '세계문화유산 투어'등 17개 코스로 구성됩니다.
관광공사는 이 상품이 현지 시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했기 때문에 내년 3월까지 약 7,000명의 일본인관광객을 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광공사는 해외 관광홍보의 대표 사이트인 '투어투코리아닷컴(www.tour2korea.com, 이하 T2K)'을 활용한 지자체와의 공동사업도 본격 전개합니다.
공사는 T2K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지자체를 직접 방문해 설명하고, T2K의 높은 해외 인지도와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온라인마케팅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할 방침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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