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란과 초고속인터넷 구축계약 입력2006.04.02 09:56 수정2006.04.09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는 7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이란의 주요 초고속인터넷(ISP)사업자 중 하나인 아시아테크(AsiaTech)와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계약을 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한석 KT 글로벌사업단장,이용경 KT 대표이사,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모하메디 이란 정보통신부장관,사피에 Arsh 홀딩 CEO, 모스타파 모하마디 아데하리 아시아테크 CEO.(서울=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銀, 업계 첫 장애인 음악단 창단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사진)이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쏠(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신한 쏠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 2 교보생명 '사랑의 띠잇기' 아동 후원 교보생명은 임직원 참여 기부 프로그램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3 BBQ, 아프리카 누적기부 26억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아이러브아프리카’(사진)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