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소기업 추석자금 2천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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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추석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자금사정이 곤란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총 2천억원 한도로 『추석명절 중소기업지원대출』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합니다.
업체당 지원되는 대출은 5억 한도내에서 실 소요자금을 산정하여 지원되고,종업원의 임금을 체불한 거래처도 체불된 임금 범위 내에서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한은 6개월입니다.
이번에 실시되는 추석특별 자금지원은 기업별 산출금리에서 0.5%포인트 를 인하하여 우대금리로 지원되며 최근 여신의 기준금리를 0.15%포인트 인하한 것과 함께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최소화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한은행은 기존에 받은 대출중에 9월30일까지 만기가 도래되는 여신은 일부상환 없이 만기를 연장해 줄 방침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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