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태평양 사장, 3일 창립행사 입력2006.04.02 09:32 수정2006.04.02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의 오너 경영인인 서경배 사장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3일 용산 본사에서 기념식을 갖고 남성화장품 사업 강화등 향후 비전을 제시합니다. 서경배 사장은 다음주에는 프랑스 출장길에 올라 파리 등 선진시장의 경향을 둘러본뒤 현지법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뜰주유소, 기름값 올릴 땐 1등…내릴 땐 꼴찌 [신현보의 딥데이터]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느 주유소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지를 두고 정보전이 벌어졌다. 가격 상승기에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정부 압박 이후 하락기에는 S-... 2 "원팀으로 중국 공략"…주중한국대사관,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 "'원팀'으로 중국 시장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주중한국대사관이 중국에 진출한 공공기관들과 함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K)-이... 3 빗썸, 과태료 368억 역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상 최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368억원의 과태료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