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교보생명, 자산운용 아웃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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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보생명은 자산운용과 보험영업 부문의 분리를 통해 회사의 핵심역량을 보험분야에 집중하는 한편, 자산운용은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보생명은 자산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운용자산에 대한 아웃소싱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선택과 집중의 차원에서 회사는 보험영업과 상품개발에 주력하고 자산운용은 전문 자산운용회사를 활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교보생명의 총자산은 지난 3월 기준으로 32조 4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운용자산은 총 18조원 수준입니다.
회사측은 올해 말까지 운용자산 가운데 10조원 정도를 국내기관 4~5곳에 자산운용을 위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창재 회장은 자회사인 교보투신에 대한 아웃소싱과 관련해 고객의 자산이 소중한 만큼 일방적인 자회사 지원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회장은 또, 중장기적으로는 자산 아웃소싱과 관련해 해외 파트너의 합작이나 교보투신의 해외 투자 유치도 배제하지는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방카슈랑스와 관련해 신창재 회장은 아직까지 해외 사례와는 달리 시행 초기 단계여서 은행들의 수수료 수익은 높은 반면, 실질적으로 고객의 이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과 관련해 신창재 회장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생보사들의 중국시장 진출과 관련해 중국진출은 중장기적인 플랜을 설계해야 한다면서 수익성이 보장되는 시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와우티브이 뉴스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교보생명은 자산운용과 보험영업 부문의 분리를 통해 회사의 핵심역량을 보험분야에 집중하는 한편, 자산운용은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보생명은 자산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운용자산에 대한 아웃소싱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선택과 집중의 차원에서 회사는 보험영업과 상품개발에 주력하고 자산운용은 전문 자산운용회사를 활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교보생명의 총자산은 지난 3월 기준으로 32조 4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운용자산은 총 18조원 수준입니다.
회사측은 올해 말까지 운용자산 가운데 10조원 정도를 국내기관 4~5곳에 자산운용을 위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창재 회장은 자회사인 교보투신에 대한 아웃소싱과 관련해 고객의 자산이 소중한 만큼 일방적인 자회사 지원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회장은 또, 중장기적으로는 자산 아웃소싱과 관련해 해외 파트너의 합작이나 교보투신의 해외 투자 유치도 배제하지는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방카슈랑스와 관련해 신창재 회장은 아직까지 해외 사례와는 달리 시행 초기 단계여서 은행들의 수수료 수익은 높은 반면, 실질적으로 고객의 이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과 관련해 신창재 회장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생보사들의 중국시장 진출과 관련해 중국진출은 중장기적인 플랜을 설계해야 한다면서 수익성이 보장되는 시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와우티브이 뉴스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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