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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은 상승 마감..1156.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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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와 국내증시 강세, 국내금리 급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40원 오른 1156.40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이날 환율은 1155.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오후 한때 1천155.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역외매수가 들어오며 결국 상승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환율 하락요인이 우세했지만 역외시장의 견조한 매수로 인해 오름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4시 14분 현재 전날에 비해 0.10엔 내린 109.52엔을 기록해 원달러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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