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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기술 적정가 내리나 매수 유지-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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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이 엔터기술 적정가를 하향 조정했다.

    25일 굿모닝신한 오재원 연구원은 엔터기술에 대해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주문 142억원을 확보한 것과 관련 올해 EPS전망치를 종전대비 11.5% 올린 2,74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나 리스크 프리미엄 가정을 5.5%에서 7.0%로 올리면서 목표가는 3만2,100원에서 2만9,3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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