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골프장 건설 '8개 금융사 950억 지원' 입력2004.08.23 15:09 수정2004.08.23 15: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을 비롯한 8개 은행, 보험사가 국내 최대 규모인 72홀짜리 인천국제공항 대중골프장 건설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방식으로 9백50억원을 지원한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 우리 신한 외환은행과 삼성 교보 대한 SK생명 등 8개 금융회사는 인천국제공항 골프장 건설에 소요되는 총 공사비 1천2백80억원중 9백50억원을 이달말부터 지원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금만 겨우 건질 수도"…1억 예금했다가 '낭패'본 사연 거듭 뛰는 시장금리에 예금 금리도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웬만한 시중은행에서도 연 3%대 금리를 찾는 게 어렵지 않을 정도다. 주요 새마을금고와 신협,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선 연 3.5%를 웃도는 정기예... 2 "440만원 아꼈어요"…서학개미 '절세 꿀팁' 알고 보니 지난해 해외주식으로 거둔 투자 수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서학개미들에겐 작년 수익을 정산하는 동시에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절세의 골든타임’이다. 올해부터... 3 "주말마다 가요"…'맞벌이' 40대 직장인, 백화점 가는 이유 [트렌드+] 백화점과 쇼핑몰, 아웃렛(아울렛)이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가족 나들이 수요를 끌어들이는 '체류형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아이와 함께 놀고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주말 가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