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9일까지 서울 실험영화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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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 실험영화 페스티벌(www.seff.or.kr)이 24~29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와 삼청동의 스페이스 셀에서 열린다.
'영화는 이야기의 노예가 아니다.
영화는 좀더 다양함을 원한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영화제에서는 평범한 이야기 틀을 벗어난 실험 영화가 주로 선보인다.
공식경쟁부문 국내초청부문 해외초청부문 등 세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빛과 계급'(김선,김곡) '비행기 조립 명령'(조현아) 등 90여편이 상영된다.
1970년대 실험영화 집단인 카이두의 '무제'(한옥희)나 실험영화연구소의 1990년대 작품 '현빈'(강미자) '오버 미'(임창재) 등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서울아트시네마에 마련된 창구에서 판매된다.
관람료는 5천원.영화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나 무비OK(www.movieo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02)364-7320
'영화는 이야기의 노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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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경쟁부문 국내초청부문 해외초청부문 등 세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빛과 계급'(김선,김곡) '비행기 조립 명령'(조현아) 등 90여편이 상영된다.
1970년대 실험영화 집단인 카이두의 '무제'(한옥희)나 실험영화연구소의 1990년대 작품 '현빈'(강미자) '오버 미'(임창재) 등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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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5천원.영화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나 무비OK(www.movieo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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