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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화성국제연극제 17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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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수원화성국제연극제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화성행궁,장안공원,경기도 문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자연ㆍ성(城)ㆍ인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해외 4개 극단과 국내 8개 극단이 참여해 어린이가족극 4편,가족극 3편,관객참여극 3편 등 모두 12편의 작품을 공연한다.

    프랑스 야외연극팀 '르 콘서트 드 퍼블릭'은 관객들이 참여하는 야외음악극 '알레그로 바르바로'를 선보이고 러시아의 대표적인 인형극단 상트페테르부르크 인형극장은 러시아 서커스를 재현한 인형극 '서커스'를 보여준다.

    극단 야마노테 기조사는 일본의 전통극인 가부키ㆍ노를 현대식으로 바꾼 '도조지',극단 앙상블라헤는 콜롬비아 마당놀이 '사랑에 빠진 악마의 세가지 질문'을 각각 준비했다.

    한국 작품으로는 셰익스피어 원작 '한여름밤의 꿈'(극단 여행자),가족뮤지컬 '정글이야기'(극단 미추),무언극 '기차'(극단 초인) 등이 공연된다.

    행사기간 화성 장안문에서는 성벽을 이용한 설치미술전이 열린다.

    자세한 일정 및 공연 예약은 홈페이지(www.8theater.shcf.or.kr)를 참조하면 된다.

    (031)246-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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