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2Q 실적 대폭 호전 '매수'-메리츠 입력2004.08.04 08:48 수정2004.08.04 08: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메리츠증권 신윤식 연구원은 동국산업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제품가격 인상과 고부가가치 제품판매 증가에 힘입어 대폭 호전됐다고 평가했다.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일 뿐 아니라 배당투자도 유망하다며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가 2,300원을 유지했다.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R의 공포' 확산에…'안전자산' 금값도 3% 폭락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값이 3% 넘게 내렸다.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024.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9% 내렸다. 금 현물 가격도 이날 미... 2 관세發 무역전쟁 터지나…뉴욕증시, 5년만 '최악'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202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 이어 중국 정부가 맞대응에 나서면서다.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3 1000원→1만9000원까지 폭등했는데…개미 '쪽박' 우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이재명 테마주 오리엔트정공넉 달 만에 주가 1074% 폭등‘형지 3형제’도 급등세 연출김동연 도지사 테마주도 상승김문수·한동훈·안철수株 불끈증권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