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공장부지 매각잔금 440억 입금 입력2004.08.03 12:01 수정2004.08.03 12: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한 용인공세지구 부지 매각잔금 440억원이 입금돼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새한은 지난 2000년 워크아웃에 들어간 후 부동산과 유가증권 등 무수익 자산 처분과 음반사업, 의류사업 등 비수익사업 정리를 통해 총 3651억원의 자구실적을 올려 경영 정상화 전망을 한층 밝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2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3 100달러 돌파한 국제 유가…두바이유도 100달러 넘을까? 이스라엘이 현지시간으로 8일 이란의 석유 저장고 30곳을 무차별 공습하면서 9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9일 ICE 시장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그리니치표준시 기준으로 12시 1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