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SA,"일본 성장률 상향..수혜국은 韓-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일본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의 수혜국가로 한국,중국 등을 꼽았다.
16일 CL 분석가 에릭 피쉭은 최근 일본 GDP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관련해 대부분 아시아 국가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 지난 14일 내년 일본 GDP성장률 전망치를 4.3%에서 4.6%로 올려 잡고 올해 전망치는 4.3% 제시)
특히 일본의 수입 규모 면에서 아시아내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한국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올해 들어 5월 누적기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3.4% 증가해 전체중 20.3%에 달하고 있으며 한국으로부터의 수입도 16.5% 늘어나며 5.1%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또 역내 국가들의 일본 수출 규모를 살펴보는 경우 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등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이 세 국가는 올해 1~5월까지 전체 수출 규모중 일본 비중이 각각 25.5%,18.3%,14.0%를 차지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16일 CL 분석가 에릭 피쉭은 최근 일본 GDP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관련해 대부분 아시아 국가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 지난 14일 내년 일본 GDP성장률 전망치를 4.3%에서 4.6%로 올려 잡고 올해 전망치는 4.3% 제시)
특히 일본의 수입 규모 면에서 아시아내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한국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올해 들어 5월 누적기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3.4% 증가해 전체중 20.3%에 달하고 있으며 한국으로부터의 수입도 16.5% 늘어나며 5.1%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또 역내 국가들의 일본 수출 규모를 살펴보는 경우 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등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이 세 국가는 올해 1~5월까지 전체 수출 규모중 일본 비중이 각각 25.5%,18.3%,14.0%를 차지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