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기업실적 주가반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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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실적의 주가 반영도가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대한투자증권의 김무경연구원은 "현재까지 사전 예고한 미국 S&P500 기업들의 2.4분기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면서 "기업 실적 예고 결과는 2.4분기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연구원은 "2.4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경기 회복 가시화와 기업 매출 증가세 등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서의 역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대한투자증권의 김무경연구원은 "현재까지 사전 예고한 미국 S&P500 기업들의 2.4분기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면서 "기업 실적 예고 결과는 2.4분기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연구원은 "2.4분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경기 회복 가시화와 기업 매출 증가세 등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서의 역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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