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06.04.07 10:53 수정2006.04.09 16: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불량만두 파동으로 만두 판매가 극히 저조한 가운데 7일 오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만두 제조업체 살리기 캠페인"이 열려 시민들이 각종 만두를 맛보고 있다.롯데마트는 9일까지 전국 33개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한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답례품 1위 '한우 등심'…고향사랑기부 1515억 몰렸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답례품 먹거리’ 열풍을 타고 3년째 몸집을 키웠다.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판매 1위는 광주 남구의 한우 등심으로 8억3000만원어치가 팔렸다. 영주사과와 제주 감귤&mid... 2 세대주 아니어도 다둥이 앱카드…서울시 '가족 돌봄 규제' 손질 서울시가 다둥이행복카드 모바일 발급 기준과 청년수당 지급 중단 규정 등 가족·돌봄 일상에서 반복돼 온 불편 규제 5건을 손질한다. 서울시가 즉시 고칠 수 있는 과제 3건은 바로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 3 대법원 "삼성전자 '성과 인센티브'는 임금 아냐…목표 인센티브만 인정"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연간 '성과 인센티브'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반기별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으로 인정해 사건을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2019년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