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라항 해상감시 입력2006.04.02 05:46 수정2006.04.09 16: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라크남부 바스라항 인근의 이란.이라크 국경지역 샤트알-아랍 수로에서 한 영국군이 해상을 감시하고 있다./샤트알-아랍수로A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두로 체포에 동원된 미군 약 '200명'…"한명도 안 죽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작전에 투입된 미군 병력은 약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AP와 AFP통신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서... 2 하루아침에 대통령→피고인…美 법정 선 마두로 첫마디가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63)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법원에 처음 출정한 자리에서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신이 납치됐다고 주장했다.마두로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3 고수익 찾아 캄보디아 간 인플루언서, 中 영사관도 경고 중국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실종 전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견됐다.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거리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의 사진이 확산됐다. 이 여성은 중국 푸젠성 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