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아르바이트생 ‥ 14일까지 2429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여름방학동안 시내버스노선 안내 및 행정을 보조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시내 25개 자치구를 포함해 모두 2천4백29명(서울시 5백명)이다. 서울소재 대학이나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4∼14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16일 발표된다. 각 자치구의 경우 6월중 40∼1백50명씩 자체적으로 모집한다. 하루 근무수당은 2만5천원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