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한미약품 영업확대전략 가시화..매수" 입력2006.04.02 03:52 수정2006.04.02 03: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대신증권 정명진 연구원은 한미약품에 대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영업인원및 제품확대 전략이 이번 1분기 실적부터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3만9,700원 유지. 또 금년 하반기 개발중인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의 제네릭 품목이 허가를 얻는 경우 성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유가 급등에 3% 하락한 5412.39 개장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0.86포인트(3.06%) 하락한 5412.39에 출발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국제유가 100달러 뚫자…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대 하락 반도체 대형주들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8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4.10% 내린 1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52%... 3 "이란 사태로 '방어주' 팬오션, 투자매력 부각…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팬오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5600원에서 6900원으로 높였다. 이란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방어주' 팬오션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앞서 초대형원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