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황선홍, 일식집 사장 입력2006.04.02 03:17 수정2006.04.02 03: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황선홍 전남 드래곤즈 코치가 음식점 사장님이 됐다. 전남 드래곤즈 관계자는 "영국에서 유학 중 일시 귀국한 황 코치가 지난달 중순 경기도 일산의 롯데백화점에 일식 체인점 '이즈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즈미'는 스포츠계 인사들에게 잘 알려진 일식 체인점으로,본점 사장이 축구인들과 연분이 두터워 황 코치가 분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포함 공식 신상 공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복역 중 마약 유통을 지휘한 혐의로 국내에 임시 인도된 박왕열이 신상정보가 공식 공개됐다.2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속된 피의자인 박왕열의 이름과 나... 2 의사 215명, 잔고 부풀려 병원 개업자금 사기대출…1300억 규모 병원 개업을 위해 1000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의사 200여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의사 21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3 "악착같이 버텼더니 이런 일이"…89세 할머니 울린 '10분의 기적' “보릿고개도 넘기고, 6·25도 겪었지. 그렇게 안 죽고 살았는데 이제 나라에서 돌봐준다니 얼마나 고마워요. 자식들보다 낫지.”27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5동 주민센터. 전국적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