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IFTC 집행위원에 선출 입력2006.04.02 02:43 수정2006.04.02 02: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영화.TV.시청각커뮤니케이션회의(IFTC)총회에서 임기 2년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IFTC는 유네스코와 공식적인 제휴관계에 있는 비정부조직기구(NGO)로 국제영화평론가협회(FIPRESCI)와 프랑스 시네마테크(CF)등 산하에 47개 조직을 두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서 가장 꽉 막힌 길은 어디…퇴근길엔 시속 20km도 안 나왔다 서울 시내 도로 가운데 가장 막히는 곳은 종로 한복판 우정국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퇴근 시간대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20km에도 못 미쳤다. 도심 집회와 행사 증가도 도로 정체를 키운 요인으로 지목됐다.서울시는 지난... 2 [속보]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은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속보] 납북귀환어부 국가배상 사건도 재판소원…9시 현재 총 4건 접수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