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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ㆍ봄ㆍ봄타령…명창들의 한마당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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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의 2004민속음악대제전 '봄타령-타령으로 그리는 봄' 공연이 22일과 23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정서인 기쁨과 슬픔,희망과 한(恨) 등을 독특한 '타령'으로 풀어내는 자리다. 담배 잎과 농상에 관한 노래로 첫선을 보이는 '담바귀타령',해학적인 표현과 구슬픈 은유가 섞여 있는 '맹꽁이타령',한의 정서를 품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흥을 돋우기도 하는 '흥타령' 등 평소 듣기 어려운 타령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경기명창 이춘희와 타고난 소리꾼 김수연,서도 소리의 1인자 김광숙을 비롯해 조주선 유미리 이주은 강효주 등 중견 명창들이 대거 나와 타령 노래에 담겨진 봄날의 정경을 연출한다. (02)580-3393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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