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2년 앞당겨 2006년까지 건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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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이 당초 예정보다 2년 앞당겨진 오는 2006년까지 건설된다.
또 2010년까지 배후지역인 가주ㆍ송정 지구에 부산신항 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한 70만평 규모의 국제비즈니스 도시가 조성된다.
정부는 30일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부산ㆍ진해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을 갖고 오는 2020년까지 항만 물류를 중심으로 한 개발계획을 제시했다.
정부는 우선 1단계로 부산 신항만 컨테이너 부두 6선석을 2년 앞당겨 완공하고 2011년까지 30선석 규모로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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