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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강조한 위인전집‥한솔교육 '마주보는 인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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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만 5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위인전집 '마주보는 인물이야기'를 판매한다. 총 제작비 20억원이 소요된 '마주보는 인물이야기'는 위인들의 영웅적 업적 묘사에 치중하기 보다 위인들을 아이들이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친밀한 인물로 묘사하는 데 주력했다. 판소리글,편지글 등 다양한 문체와 동양화, 유화, 꼴라주 등 갖가지 비주얼 기법을 도입한 것은 물론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는 판소리 사설체와 민화풍 그림으로,침팬지 연구가인 '제인 구달'은 이야기체와 사진집 형식으로 표현하는 등 개별 위인들의 인물 특성에 따라 문체와 비주얼을 달리했다. 각 권마다 권말부록 정보를 실어 해당 인물 및 분야별 관련 정보를 그림ㆍ사진ㆍ연보 등과 함께 소개했다. 인물 단행본 40권을 모아 전집으로 구성했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본책은 총 40권으로 국내인물 18명, 해외인물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장학습 활용교재인 '인물답사 길잡이' 4권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1백80명을 소개한 '한눈에 보는 인물사전' 1권 등 별책부록을 포함한 전체 제품 가격은 42만원. 오는 4월 말까지 전집을 구매하면 온·습도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5월15일까지 실시하는 독후감 이벤트 참가시 추첨을 통해 PC 디지털카메라 등을 선물로 준다. 1588-1185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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