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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시멘트,무상을 주주배려로 보기 어렵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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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LG투자증권 이창근 연구원은 아세아시멘트의 10% 무상증자 결의에 대해 지난 2002년같은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같은 보상적 성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거래 유동성 보강 차원으로 해석. 그러나 지난 2000년 53.0%에 달하던 배당성향이 지난해 6.5%까지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무상증자에 따른 가치희석을 고려할 때 주주이익 배려 차원으로 보기에 다소 어렵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3만8,200원으로 중립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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