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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의대 편입생 66%가 서울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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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가 올해 본과 편입생을 선발한 결과 서울대의 다른 단과대 출신이 전체 합격자의 6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합격자의 80%는 자연대나 공대 등 이공계 출신인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서울대에 따르면 최종 합격자 50명의 출신학교와 전공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66%인 33명,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포항공대 출신이 32%인 16명으로 각각 조사됐다. 편입생 가운데 1명을 제외한 49명이 이른바 명문대 출신인 셈이다. 전공별로는 자연대 출신이 50%,공대 출신이 30%로 전체 합격자의 80%나 돼 이공계 인력의 의대 선호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정원 내 편입생 50명을 모집한 서울대 의대에는 2백32명이 지원해 4.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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