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익부 빈익빈 심화 ‥ 年소득 5억이상 22.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간 수입 5억원 이상인 고소득층과 1천만원 이하 저소득층이 동시에 늘어나 소득 불평등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종합소득세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간 소득이 5억원을 넘는다고 신고한 납세자가 3천81명으로 2001년(2천5백11명)에 비해 22.7%(5백70명) 증가했다. 5억원 이상 고소득자들이 벌어들인 전체 소득액은 4조9백63억원으로 전년보다 28.2%(9천6억원) 늘었고 종합소득세 산출세액도 1조4천5억원으로 15.8%(1천9백8억원) 불어났다. 반면 연간 소득이 1천만원에 못미친다고 신고한 저소득층도 9.9%(10만8천1백7명) 늘어난 1백19만5천3백34명에 달해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