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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외무차관 희생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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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인 등 승객 1백48명을 앗아간 이집트 전세기 추락현장인 홍해에서 4일 르노 무슬리에 프랑스 외무차관(가운데)이 국기로 싼 추모 꽃다발을 바다에 던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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