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차관 희생자 추모 입력2006.04.01 21:40 수정2006.04.09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인 등 승객 1백48명을 앗아간 이집트 전세기 추락현장인 홍해에서 4일 르노 무슬리에 프랑스 외무차관(가운데)이 국기로 싼 추모 꽃다발을 바다에 던지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국영TV를 통해 "적(미국&mid... 3 美 비행기서 여성 '강제 하차' 이유가…조회수 대박 터졌다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여객기에서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승객이 강제 하차 조처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