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해양수산인'에 박춘호 재판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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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올해의 자랑스런 해양수산인'에 유엔산하 국제해양법재판소 박춘호 재판관과 남극 세종과학기지 대원을 선정했다.
박 재판관은 지난 30여년간 국제해양법 분야의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로,초대 국제해양법 재판소 재판관에 임명돼 국위를 선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종기지 대원들은 극한 기후속에서도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한국해양과학의 기치를 드높이고 있으며,최근 조난사고에서 전 대원이 일치단결해 임무를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4회째인 '자랑스런 해양수산인상'은 매년 해양수산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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