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증권,"신세계I&C..킬러모델 보유..3만6000원" 입력2006.04.04 11:22 수정2006.04.04 11: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LG투자증권 최용호 연구원은 신세계I&C에 대해 킬러모델을 보유한 대표적 SI업체로 평가하고 매수를 유지했다. 사업다각화화 그룹사 물량으로 연 평균 14.7%의 외형성장이 가능하며 향후 3년간 주당순익 성장률 17.5%와 영업익률 7%로 업계 최고라고 지적했다. 목표주가 3만6,0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런 종목 조심… 3월은 관리종목·7월엔 시총미달·동전株 작년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시점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상장폐지' 위험이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주의보가 울리고 있다. 일부 관리종목의 상장폐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 2 "40% 더 오를 수 있다"…사우스웨스트 항공, 나홀로 강세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주가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정좌석제 도입 등 수익성 개선 정책으로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0.02% 상승... 3 블룸버그 "李,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에서 개미들의 영웅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끌어올렸다고 블룸버그가 23일 보도했다. 과거 데이트레이더로 활동하며 겪은 실패 경험이 지금의 자본시장 개혁 드라이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블룸버그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