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세양선박..상승 여력 크지 않다..중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 하나증권 주익찬 연구원은 세양선박에 대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선박 구입시 주당순익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나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시장수익률 의견 유지. 향후 선복량 증가등에 따른 운임과 선가 하락으로 장기적인 손실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분석.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휴전 소식에 코스피 6.87% 급등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한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77.56포인트(6.87%) 오른 5,872.34로, 코스닥 ...

    2. 2

      돌아온 20만전자·100만닉스…환율·유가 급락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국제 유가가 급락하자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등했다.8일 코스피지수는 6.87% 오른 5872.34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5.12% 상승한 1089.85에 ...

    3. 3

      '믿투 종목' 뜬 은행주…목표가 줄줄이 상향

      증권가가 은행주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최근 금리가 오르며 보유 채권에서 손실이 나기는 했지만 대출 이자 마진이 개선돼 이를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는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