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20만전자·100만닉스…환율·유가 급락
8일 코스피지수는 6.87% 오른 5872.34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5.12% 상승한 1089.85에 거래를 마쳤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7.12% 올라 ‘20만전자’를 회복했다. 전후 중동 인프라 재건 수혜가 기대되는 건설주도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은 오후 3시30분 기준 18% 이상 급락한 94.7달러를 기록했다.
이선아 기자/사진=최혁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