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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이 스페이스X 수혜가 기대되는 에이치브이엠을 대거 순매수한 반면, 최근 주가가 급등한 삼성전기와 네이버 등은 차익 실현을 위해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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