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일부 철강주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17일 삼성은 철강업종 투자에 대해 저평가된 개별 종목 차원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톱 픽으로 POSCO,고려아연,동국제강,동국산업,INI 스틸,BNG스틸,한국철강,대양금속 등을 제시했다. 풍산과 포항강판은 시장평균 수익률. 이하 목표주가. 고려아연(3만4,000원).BNG스틸(9000원).INI 스틸(1만1000원).한국철강(2만원).풍산(1만3000원).포항강판(목표가 2만1000원으로 하향)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