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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證,"10월 소비자심리지수,특별한 의미부여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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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이 10월 소비자심리지수의 상승은 속도가 약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에 이른 단계라며 증시에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12일 굿모닝신한 이성권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심리지수는 간헐적 파업및 대규모 집회로 인한 사회적 불안으로 단기적인 등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수출 강세를 기반으로 내년도 임금상승률이 올해에 비해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올해 소비가 임금상승률을 크게 밑돌아 소비 여력 확대가 예상되는 점 등을 근거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신용불량자 증가속도가 정점을 지났다는 사실과 부동산 가격의 하락 전망 등도 긍정적 작용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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