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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도 수능 모의평가 성적 발표] '성적대별 마무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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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권은 수리영역에서 가장 큰 변별력이 있으므로 수리영역 마무리에 집중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특히 재학생은 졸업생과 가장 큰 차이가 나는 영역이 수리영역이므로 부족한 분야의 보충에 힘써야 한다. 중ㆍ하위권 수험생이라면 언어 수리 외국어중 가장 부족한 과목을 시급히 보완한다. 영역별 반영 대학을 지나치게 염두에 두고 어려운 과목을 미리 포기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한다. 중앙학원 김영일 원장은 "수험생들은 이번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성적대를 확인하고 영역별 강ㆍ약점에 따라 그에 맞는 구체적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로학원 김용근 평가실장은 "모의시험 평가 결과 고3생들은 수리와 언어, 외국어영역 그리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서 재수생들에 비해 크게 성적이 낮았다"며 "고득점을 위해서는 재수생들은 언어영역을, 고3생들은 수리 언어 등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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