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中기업 유치 나서 .. 내달21일 상장설명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거래소가 중국기업 유치에 나선다. 증권거래소는 오는 10월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증시 상장 설명회를 연다. 1996년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이 허용된 이후 증권거래소가 외국기업을 상대로 이런 행사를 갖는 것은 처음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중국이 고속 성장을 하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자 미국 영국 등 다른 나라도 적극적인 중국기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도 중국기업을 유치해 한국 증권시장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