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상승 전환 시도..외인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낙폭을 축소하며 상승을 시도중이다. 11일 종합지수는 오후 1시43분 현재 전일대비 0.94p 하락한 703.64를 나타내고 있다.코스닥은 48.46을 기록하며 0.18p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약보합권에서 횡보를 지속하던 주가는 외국인의 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을 시도중이다. 외국인은 547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346억원과 209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프로그램은 483억원 순매도. 삼성전자,SK텔레콤,KT 등이 각각 1%대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현대차,LG전자 등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현대차가 외국계 창구로 대량의 매수가 유입되며 4%대의 상승률을 시현중이며 하나은행도 5% 남짓 오르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2. 2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3. 3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