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4일만에 세이브 추가 ‥ 볼티모어전 1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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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이 4일만에 구원에 성공했다.
김병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6-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점홈런 1개를 포함해 1이닝 2안타 1볼넷,1실점했지만 팀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추가했다.
방어율은 종전 3.29에서 3.40(보스턴 이적후)으로 조금 나빠졌지만 시즌 9세이브(5승8패)째를 기록하며 전날 볼티모어에 연속경기를 모두 내줬던 팀 패배를 설욕했다.
이 경기에서 보스턴은 6-4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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