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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주민 67% "자녀안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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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서울 강남지역에서 유괴와 납치 등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강남구내 주민 3명 중 2명이 자녀의 안전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강남구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4백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강력범죄 예방 및 치안대책에 대한 주민 만족도' 결과에 따르면 부모 입장에서 자녀들의 안전문제에 불안이 해소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는 답변이 67.1%에 달했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16.6%였으며 '해소되고 있다'는 주민은 16.3%에 불과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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