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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다음 상대는 北 아닌 이란" .. 英 이코노미스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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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북한보다는 이란을 더 주목하고 있다고 영국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최신호(5월29일자)가 보도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두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북한이 매우 어려운 상대임에는 틀림없지만 북한보다는 이란이 더 큰 도전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음을 미 행정부 관리들이 시인했다"고 전하면서 이란이 미국의 이라크 다음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 잡지의 이같은 보도는 미국과 영국이 연일 '핵무기개발 의혹'을 제기하며 이란을 비난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이코노미스트지는 △이란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중단할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고 △러시아와 유럽이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란과의 교역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점 등으로 인해 미국은 이란을 잠재적인 적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정훈 기자leeh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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