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스,전자부품업체 일시적 수혜..유화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화증권이 전자 부품업체들의 일시적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2일 유화증권은 사스로 인한 유통망 붕괴 혹은 혼란이 전자 부품가격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예상했다.또한 재고확보를 위한 세트업체들의 부품구매 확대로 일시적 가수요를 예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이동통신 관련 부품업체는 이동통신 단말기 재고 과다와 수요부진 예상으로 가수요 기대가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일반가전 제품 부문에서 소니에 이어 다른 세트업체들도 부품구매 확대에 나선다면 KEC자화전자 등과 같은 일반 전자부품업체들의 일시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4계단 뛰었다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

    2. 2

      거래소, 부산 대학생 파생상품 스터디그룹 'KRX 퓨처스타' 모집

      한국거래소는 부산 지역 대학생 파생상품 스터디그룹인 '2026년 KRX 퓨처스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거래소는 학생들의 파생상품 전문지식 함양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다양...

    3. 3

      [속보] 코스피 8.44% 급등한 5478.70 마감…코스닥도 6.06%↑

      코스피가 8% 넘게 급등해 5500선 회복을 바라보게 됐다. 코스닥도 6.06% 급등했다. 양시장에서 모두 프로그램 매수 호가 효력 일시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미국·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