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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직장인에도 플래티늄 카드 .. 발급 자격조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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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티늄 신용카드가 대중화되고 있다. 카드사들이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에게만 발급해 주던 플래티늄 카드를 일반 직장인에게도 발급해 주는 등 발급요건을 완화하고 있는 것.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내달 중순부터 '뉴플래티늄카드'를 발급한다. 이 카드의 특징은 플래티늄카드 연회비를 종전 12만원에서 3만원으로 대폭 낮춘 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연회비를 낮췄지만 국내선 왕복할인권 무료제공을 제외한 기존 플래티늄 서비스를 대부분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카드도 이달부터 중저가형 플래티늄카드인 '플래티늄 익스텐션'을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5만원이다. 앞서 비씨카드는 올해초 'e-플래티늄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신용도가 우수한 골드회원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이밖에 현대카드는 오는 6월초 연회비를 낮춘 플래티늄카드를 내놓을 예정이며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보급형 플래티늄카드를 선보였던 외환카드는 영업 8개월 만에 1조원에 가까운 사용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공을 거두고 있다. 최철규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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