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계 5백대 사이트중 한국이 134개 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5백대 인터넷 사이트 중 한국 사이트가 1백34개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컨설팅업체인 뉴비즈니스연구소가 사이트 순위 평가업체인 미국 알렉사(www.alexa.com) 자료를 기초로 조사해 8일 발표한 '국내 사이트 랭킹 현황'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방문자수 기준 세계 5백대 사이트 중 국내 사이트는 1백34개로 전년보다 1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트별로는 3위에 오른 다음을 비롯 네이버(4위) 세이클럽(8위) 벅스(11위) 넷마블(12위) 드림위즈(17위) 한미르(21위) 프리챌(22위) 등이 30위권 이내에 랭크됐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융 시스템 마비시킬 수 있다는데"…'괴물 AI' 등장에 충격

      스스로 테스트 환경을 탈출하고, 웹브라우저의 취약점을 발견해 각국 인프라를 멈출 수 있는 ‘괴물 인공지능(AI)’이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앤스로픽이 만들고 12개 빅테크와...

    2. 2

      SKT·ARM·리벨리온, AI 서버 동맹

      SK텔레콤과 리벨리온이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ARM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에 나선다. 저전력·고효율·저비용 구조를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SK텔레콤...

    3. 3

      통신사·데이터센터 기업 보안인증 의무화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통신사·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업의 보안인증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개보위는 이 같은 내용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