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판문점 연락 장교 접촉 "연락관 파견않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미 장성급 회담 리찬복 북한측 수석대표(상장)는 26일 미국이 독수리훈련 등 군사훈련을 강화하는 상황이어서 정기적으로 진행돼 오던 연락장교 접촉에 연락관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 리 수석대표는 이날 제임스 솔리건 유엔사 수석대표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미군측이 계속 오만하게 나오는 한 조선인민군측이 그들과 마주 앉아 그 어떤 문제를 협의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 도착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두 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

    2. 2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70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해 국내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SB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