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亞 대미수출 6~7월 강세후 둔화..CSFB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지역의 대미 수출 동향이 오는 6~7월 강세후 다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CSFB는 미국 ISM지수가 52.3으로 급락한 것과 관련 이는 8월경 아시아의 대미 수출 증가율이 연간기준 5%에 그칠 것이란 점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지난 12월과 1월의 ISM지수 강세는 오는 6~7월 아시아 대미 수출 증가율이 15~20%를 기록할 것임을 나타낸다. CSFB는 미국 제조업 경기가 지난 9.11테러직후 보여준 극단적 불확실성 시기로 들어서고 있으나 이번에는 아시아의 대미 수출 동향이 감소보다 증가율 둔화에 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s...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